기고/칼럼농민과 농사의 역할

2022-08-23

장정우 정책팀장이 <홍성신문>에 기고한 글입니다.


모든 것이 숫자로 증명되어야 가치를 인정받는 현대사회에서 수치로 표현되지 않는 

농민과 농사의 역할에 대해 살펴보는 내용의 글입니다.


"농민의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논둑을 네다섯 번 이상 깎던 농부가 한두 번밖에 못 깎거나 제초제를 친다.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지속가능성을 생각하면 ‘보전’이라는 개념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그리고 ‘보전’의 관점에서 보면 국토를 유지·보전하는 것은 핵심적인 과제다. 그렇다고 할 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리는 우리나라 국토의 50%를 보살피고 있는 농민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이들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가. 그리고 농민에게 정당한 대우를 하고 있는가. 기후위기의 복판에서 농민과 농사의 역할에 대해 정확한 인식이 필요한 때이다."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농민과 농사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