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칼럼밥 한공기의 가치

2022-09-02



쌀값 폭락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산비는 올랐는데, 쌀값은 작년 대비 20%이상 폭락한 상황입니다. 


하승수 농본 대표가 여러 지역언론들에 동시기고를 했습니다. 


밥 한 공기에 해당하는 쌀값이 300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농민들의 오랜 바램은 충분히 실현가능한 것이다. 엉뚱한 곳에 국민세금을 쓰지 말고, 적정한 쌀값을 보장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것은 식량위기가 우려되는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정부는 당장 더 이상의 쌀값 폭락을 막고 올해 수확되는 쌀부터 적정가격이 보장될 수 있도록 긴급대책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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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ygoy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69505